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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우량계통 육성 시험
| 과제구분 |
기관고유 |
수행시기 |
전반기 |
| 연구과제 및 세부과제명 |
연구분야 |
수행기간 |
연구실 |
책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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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신품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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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약초 |
’11~ |
소득자원연구소 |
안영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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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우량계통 육성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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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약초 |
’12~’25 |
소득자원연구소 |
안영남 |
| 색인용어 |
인삼, 육종, 유전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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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 목표
- 2024년 경기도 인삼 재배면적 1,901ha 중 90% 정도가 혼계재래종을 재배하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 2023). 이로 인해 온난화, 가뭄 및 집중호우 등 이상기상에 대한 적응성이 낮고 생리장해와 병해충 피해 증가 생산성 및 품질 저하가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경기도 지역 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신품종 육성이 필요하다. 현재 인삼은 염류저항성 「천량」(’11), 점무늬병저항성 「고원」(’13), 적변저항성 「천명」(’15), 고온저항성 「진원」(’18) 등 40여 품종이 개발되었지만 보급은 미흡한 실정이다(국립종자원, 2025). 인삼의 품종 육성은 주로 선발육종법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계통선발, 지역적응성검정, 생산력검정 등 24년∼36년 정도의 장기간이 소요된다. 최근 인공교배를 추진하고 있으나 임실율이 낮고 60년 이상의 오랜 시간이 걸려 효율성이 낮다(최신인삼재배, 1998). 인삼 육종 효율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KASP 마커를 활용한 유전자원 핵심집단을 선발하였다(농촌진흥청. 2020). 또한, SNP 마커를 활용한 기존 품종과의 구별할 수 있는 유연관계분석법을 통한 연구 효율을 높이고 있다.
- 따라서, 기후변화 대응 및 인삼 안정생산을 위한 경기지역 적합 인삼 신품종 개발을 목적으로 유전자원을 수집하고 우수계통을 선발하는 연구를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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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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