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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 활성화 방안 연구
| 과제구분 |
기관고유 |
수행시기 |
전반기 |
| 연구과제 및 세부과제명 |
연구분야 |
수행기간 |
연구실 |
책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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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농업경영 분석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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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 |
’17 ~’25 |
작물연구과 |
김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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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 활성화 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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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 |
’24~’25 |
작물연구과 |
김연진 |
| 색인용어 |
친환경농산물, 꾸러미사업, 임산부, 유통체계, 소비자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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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 목표
- 경기도는 「혁신 농어업 1번지(G) 추진계획」에 따라 2033년까지 친환경 재배면적을 20% 확대(5,072ha → 6,086ha)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친환경농산물의 공급사업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여 친환경농업의 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
- 현재 친환경농산물 유통은 학교급식에 편중되어 판로 다각화가 필요하다. 경기도 친환경학교급식 매출액은 약 1,048억원으로 도내 친환경농산물 시장규모의 약 43%를 차지한다(이진홍 등, 2020년). 특히 학교급식에서 취급하지 않는 소량생산 품목이나 비규격 제품을 위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야 한다.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고품질 환경재를 생산하고, 미래세대의 건강 증진과 출산율 제고에 기여하려는 목적으로 도입되었다(정학균 등, 2019). 본 사업은 2020년 국민참여예산 시범사업으로 시작했으나, 2023년 국비 지원 중단으로 도비 사업으로 전환하였다. (경기도, 2023). 이에 따라 출하실적이 58.7% 급감한 뒤 도비 지원 재개 후 109.2% 회복하였다.
-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급 주체별 애로사항을 확인했다. 생산자는 출하 일정의 불확실성과 물류비 부담을 겪고 있다. 공급업체의 단년도 계약에 따라 꾸러미를 위한 인프라 투자에 제약적이다. 소분업체는 경기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민간계약으로 운영한다. 이로 인해 경기도는 사업 수행과 품질 관리 측면에서 직접적인 관리·감독의 근거가 부족하다.
- 이에 본 연구는 경기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의 운영 실태와 유통·물류 구조를 분석하였다.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의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분석하여 제도 개선과 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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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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