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벼 계통육성 시험
과제구분 경상기본 수행시기 전반기
연구과제 및 세부과제명 연구분야 수행기간 연구실 책임자

경기지역 적응 고품질 벼 신품종 육성

’03~ 작물연구과 장은규

고품질 벼 계통육성 시험

’03~ 작물연구과 장은규
색인용어

벼, 육종, 중생, 고품질, 「경기19호

 
□ 연구 목표
우리나라의 벼 재배면적은 2025년 기준 677,597ha이며, 경기도의 벼 재배면적은 72,289ha로 전국 재배면적의 약 10.6%를 차지한다. 경기도에서 재배되는 주요 밥쌀용 벼 품종은 조·중생종으로 「고시히카리」, 「해들」, 「알찬미」 등이 있으며, 중만생종으로는 「추청」, 「삼광」, 「참드림」 등이 널리 재배되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특화 품종으로 「진상」, 「골든퀸3호」, 「꿈마지」, 「연진」 등의 재배면적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이다.
그러나 경기도 벼 재배면적의 약 25.3%는 「추청」과 「고시히카리」 등 외래 품종으로 도복에 약하고 병해충 저항성이 없어, 기상이변 및 자연재해 발생 시 재배 안정성 측면에서 취약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상 발생 빈도의 증가로 지역 적응성이 우수한 국산 품종 개발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2003년부터 경기지역 재배환경에 적합한 고품질 밥쌀용 벼 신품종 육성을 추진해, 기상이변 및 자연재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품종으로 「맛드림」, 「참드림」, 「정드림」, 「꿈마지」, 「수려미」, 「연진」 등을 육성하여 재배 안전성과 식미가 우수한 품종을 개발하여 기존 품종을 대체하고 있다,
2025년 육성한 고품질 밥쌀용 「경기19호」는 흰잎마름병 및 줄무늬잎마름병에 저항성을 가진 내병성 품종으로 단백질함량이 낮아 식미가 우수한 품종이다.
본 보고에서는 경기지역 재배에 적합한 중만생종 고품질 밥쌀용 벼 신품종 「경기19호」의 육성 경위와 주요 농업적 특성을 보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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