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모란, 산취, 아스트로피튬 신품종 육성
과제구분 기관고유 수행시기 전반기
연구과제 및 세부과제명 연구분야 수행기간 연구실 책임자

선인장 신품종 육성 연구

화훼 ’96~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이재홍

비모란 신품종 육성

화훼 ’96~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이재홍

산취 신품종 육성

화훼 ’99~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이재홍

아스트로피튬 신품종 육성

화훼 ’10~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이지혜
색인용어

선인장, 레드참, 옐로우참, 오렌지참, 골드참, 골드아이, 샤이스타

 
□ 연구 목표
우리나라의 관상용 선인장 재배면적은 2024년 기준 53.2㏊이며 경기도는 재배면적 40.1㏊로 최대 주산지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접목선인장은 경기도의 주요 수출화훼 작목인데 고양, 안성 등 경기도가 전국 재배면적 17.5ha의 53%인 9.2ha를 차지하며, 충북 음성 5.5ha, 경북 상주 2.3ha 등 타 지역에서도 재배된다(농림축산식품부, 2025). 선인장은 우리나라 화훼류 수출액의 44.1%를 차지하며 미국, 일본 등 15개국에 190만$를 수출하고 있다(농식품수출정보, 2025). 접목선인장은 비모란, 산취, 아스트로피튬 등이 있는데, 가장 많이 수출되는 비모란은 9cm와 14cm 길이의 삼각주선인장에 접목하여 생산한다. 산취는 비모란에 비해 약 1.3배 높은 가격에 수출되고 있으며, 아스트로피튬은 농가 출하가격이 주당 3~5천원으로 비모란에 비해 수출가격을 3배 이상 받을 수 있는 고부가 상품이다. 국산 접목선인장은 우리 고유의 품종과 재배기술로 생산하여 수출 경쟁력이 우수하며, 특히 품질이 우수하여 해외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지만, 농가의 신품종 이용 가능 기간이 짧아 지속적인 신품종 육성과 품종의 갱신이 필요하다. 이에 수출에 적합한 구색과 자구수가 많아 생산성이 우수한 품종과 고부가 신규품목 육성을 목표로 2025년도에 선인장 신품종 육성 연구를 추진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