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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장단 지역특화 서리태 품종개발
| 과제구분 |
기관고유 |
수행시기 |
전반기 |
| 연구과제 및 세부과제명 |
연구분야 |
수행기간 |
연구실 |
책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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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적응 콩 신품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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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특작 |
’05~ |
소득자원연구소 |
이택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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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장단 지역특화 서리태 품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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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특작 |
’22~ |
소득자원연구소 |
이택림 |
| 색인용어 |
콩, 육종, 품종, 지역특화, 서리태, 검정콩, 연천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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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 목표
- 콩은 주요 단백질 공급원으로서 매우 중요한 작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두부, 장류, 콩나물 등 다양한 가공식품의 원료로 이용되고 있으며 주식인 쌀의 부족한 영양분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2024년 기준 국내 콩의 식량자급률은 37.4%(농림축산식품부, 2025)로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자급률 향상을 위해서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콩 품종 개발을 통하여 국산 콩 소비 확대가 필요하다.
- 경기도 콩 주산지인 파주시에서는 매년 장단콩 축제가 개최되어 약 120톤의 콩이 유통되고 있으며, 이 중 주로 밥밑용으로 이용되는 검정콩은 장류콩 대비 40~60%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는 고부가가치 소득원이다. 특히 소비자가 선호하는 검정콩은 11월 상순 서리가 내린 후 수확이 가능한 만생종이면서 극대립의 진한 녹색 자엽을 가지고 있는 `서리태’ 또는 `속청’으로 불리는 재래종이다. 검정콩의 자엽색은 소비자 선호도와 상품성을 결정하는 주요 형질이지만 현재 생산 및 유통되는 재래종 검정콩의 자엽은 황색 또는 연녹색 등 다양한 혼계종으로 파주 장단콩 브랜드의 품질 균일성 확보와 소비자 만족도 제고에 한계가 있다. 콩에서 자엽색은 엽록소 분해에 의해 결정되는데 관련 유전자로는 핵유전자인 d1, d2와 세포질유전자인 cytG가 있으며, d1d2가 열성동형접합이면서 cytG가 없을 때 진한 녹색 자엽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강 등, 2010).
-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파주 지역에서 오랜 기간 재배되어 온 재래종 검정콩(서리태) 유전자원을 대상으로 재배안정성이 우수한 만생종의 극대립이면서 진한 녹색 자엽의 유전형(d1d1d2d2)을 지닌 「연천49호」를 순계분리 및 분자표지 선발을 통해 육성하였기에, 이 품종의 육성 경위와 주요 특성을 보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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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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