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이 부족했던 시절 농가에서는 밀가루를 이용하여 빵, 수제비등을 만들어 배고품을 달랬다.

쌀이 부족했던 시절 농가에서는 밀가루를 이용하여 빵, 수제비등을 만들어 배고품을 달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