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마을주민들이 공동으로 만든 퇴비를 마을주민들이 밭에 뿌리기 위해 손수레로 운반하고 있다.

지난 여름 마을주민들이 공동으로 만든 퇴비를 마을주민들이 밭에 뿌리기 위해 손수레로 운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