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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목선인장 종묘 수경재배기술 개발
| 과제구분 |
지역특화 |
수행시기 |
전반기 |
| 연구과제 및 세부과제명 |
연구분야 |
수행기간 |
연구실 |
책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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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접목선인장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무병종묘 생산 및 활용 확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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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 |
’24~’25 |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
이재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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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목선인장 종묘 수경재배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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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 |
’24~’25 |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
김소희 |
| 색인용어 |
접목 선인장, 수경재배, 재식거리, 양액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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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 목표
- 접목선인장은 대목으로 삼각주(Selenicereus sp.)를 이용하고, 접수로는 주로 비모란(Gymnocalycium mihanovichii var. friedrichii)을 붙여 재배한다(Lee, 2023). 우리나라 선인장 재배면적은 2024년 전국 53.2ha이며 그 중 경기도 재배면적은 40.1ha로 75.3%를 차지하고 있다. 생산액 또한 전국 106.2억 원이며, 이 중 경기도가 79.7억 원을 차지하여 국내 선인장 생산의 주요 지역이다(농림축산식품부, 2025). 접목선인장의 생산방식은 대부분 토양재배에 집중되어 있었는데, 이를 연작할 경우 줄기썩음병, 무름병 등의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상토를 교체해 주어야 한다(Lee et al., 2015). 토양재배와 수경재배를 비교한 연구에서도 관행적인 토양재배시 삼각주 대목 부분에서 줄기썩음병 또는 밑둥썩음병이 발생한 반면 수경재배시에는 병 발생은 없었다(Lee, 2023). 또한, 상토 교체 작업은 노동력이 많이 들기 때문에 토양재배를 대체할 상자 수경재배법을 개발하여 농가에 보급하고 있으며 이는 노동력이 56% 절감되고 생산성은 21%가 향상된다는(이, 2016) 보고가 있다. 따라서, 접목선인장 종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상자수경재배 방식으로 삼각주 대목과 비모란 모수에 적합한 재식 거리 및 적정 양액의 농도 구명하고자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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