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량

– 300평당 질소-인산-가리의 시비량은 질소 16kg, 인산 9kg, 가리 6kg를 주 는 것이 좋다. 이는 연천지역의 보통지를 기준 (율무재배농가에서는 율무재 배 예정지의 지력을 감안하여 가감)

– 특히, 질소의 경우는 율무 생육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특히 주의를 해야 한다.

노란 율무 사진

 

율무사진

 

 

시비방법

율무는 척박지에서도 잘 생육을 하지만 시비량과 방법에 의해 수량에 크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매우 신중하게 시비를 해야 한다.

– 연천지역의 농가에서는 질소비료를 밑거름 70%, 추비로 분얼기에 30%정도를 준다. 이런 시비방법은 증수에 기여하는 정도가 매우 낮다.

– 그 원인으로는

①질소비료는 강우시 유실이 잘되고

②생육초기 질소비료의 과다투여는 생육초기의 과번무로 도복이 잘 되며 생육 중·후기에는 비절현상이 나타나 잎마름병의 발병이 심하여 감수요인이 된다.

따라서 이런 피해를 경감하고 안정다수확을 위해서는 생육후기 추비 중점 체계로 바꾸어야 한다.

– 시비방법은 질소의 경우 밑거름으로는 50∼60%정도를, 출수기 전후로 하여 40∼50%를 시비

– 이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①생육초기의 과번무로 인한 도복피해를 방지할 수 있고 성숙기까지 비절 현상을 막을 수 있어 비절로 인한 잎마름병 예방과 건전한 식물체 유지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