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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밥대체용 배지자원 실용화 연구
| 과제구분 |
기관고유 |
수행시기 |
전반기 |
| 연구과제 및 세부과제명 |
연구분야 |
수행기간 |
연구실 |
책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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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류 신품종 육성 및 재배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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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
’96~ |
친환경미생물연구소 |
이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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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밥대체용 배지자원 실용화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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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
’24~’25 |
친환경미생물연구소 |
이채영 |
| 색인용어 |
느타리, 톱밥 대체자원, 옥대펠렛, 콘코브, 병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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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 목표
- 느타리는 국내 농산버섯 총생산량 152,662톤 중 58,115톤을 차지하는 주요 품목으로, 전체 농산버섯 가운데 가장 높은 생산량을 나타내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 2024). 특히 느타리 병재배는 경기도의 주력 재배 형태로, 초기에는 톱밥과 미강을 주원료로 한 배지 조성이 이용되어 병당 수량이 80 g 미만 수준에 머물렀으나, 1995년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비트펄프와 면실박을 활용한 병재배 기술이 개발되면서 병당 150 g 이상으로 증수되었고(박우길, 1996), 최근에는 재배 조건과 품종에 따라 200 g 내외의 수량도 보고되고 있다(이 등, 2024)
- 그러나 느타리 배지의 주요 원료인 비트펄프, 면실박 등은 수입 의존도가 높고 품질 변동이 커 재배 안정성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조 등, 2024), 지속적인 재배 확대에 따라 톱밥 수요 증가와 자원 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장 등, 2010). 이에 따라 톱밥을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의 발굴과 활용이 요구되고 있으며, 기존 연구에서도 콘코브, 코코피트, 농산부산물 등 다양한 대체재료의 적용 가능성이 보고된 바 있다(장 등, 2010; 김 등, 2020). 또한 느타리 수확후배지는 버섯 생산량 대비 약 2배 이상 발생하며, 셀룰로오스 및 단백질이 잔존하여 반추가축 사료로서 활용 가능성이 높은 자원으로 평가되고 있다(김 등, 2020).
-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느타리 병재배용 포플러류 톱밥 대체자원으로서 옥대펠렛, 콘코브 및 수확후배지 등의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이들 자원의 화학적·물리적 특성과 목질성분 조성을 구명하고자 하였다. 아울러 품종별 병재배 생산성을 비교하여 적합한 혼합배지 조성을 선발하고, 수확후배지의 성분 특성을 분석하여 사료적 활용 가능성을 평가함으로써, 느타리 병재배용 톱밥 대체 배지의 실용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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