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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 우량계통 생산력 검정 및 농가실증(「청춘(PO23214)」 육성)
| 과제구분 |
기관고유 |
수행시기 |
전반기 |
| 연구과제 및 세부과제명 |
연구분야 |
수행기간 |
연구실 |
책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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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류 신품종 육성 및 재배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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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
’96~ |
친환경미생물연구소 |
이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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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 우량계통 생산력 검정 및 농가실증(「청춘(PO23214)」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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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
’98~ |
친환경미생물연구소 |
이채영 |
| 색인용어 |
경기버섯, 느타리, 병재배, 신품종, 직거래,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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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 목표
- 경기도는 느타리의 주요 생산지로 전국 생산량의 약 74.1%를 차지하고 있으며(농림축산식품부, 2024), 병재배 중심의 대규모 생산체계를 기반으로 국내 느타리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대표 재배 품종인 「춘추2호」는 생육이 균일하고 재배 안정성이 우수하여 여주 등 주요 생산지에서 식당 및 납품 중심의 직거래 방식으로 유통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소비 및 유통 환경의 변화로 인해 단순한 생산성 중심에서 외관 품질과 상품성 중심으로 시장 요구가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직거래 유통에서는 갓 색택, 형태 균일성, 수량성 등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 기존 「춘추2호」는 재배가 용이하고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한 장점이 있으나, 외관 품질 및 상품성 측면에서는 갓 색이 옅고 갓이 쉽게 파손되는 한계가 있어 수요처 및 소비자의 요구를 충분히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러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신품종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최근 느타리 품종 개발 연구에서도 갓 색이 진하고 대가 백색이며, 형태가 균일한 고품질 품종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으며(오 등, 2016). 동시에 다양한 재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품종 육성이 중요한 과제로 제시되고 있다(오 등, 2016; 오 등, 2024).
-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기존 품종의 생육 균일성과 재배 안정성은 유지하면서, 외관 상품성과 수량성이 개선된 시장 맞춤형 느타리 신품종을 육성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단핵균주 간 교배를 통해 우수 계통을 선발하고, 자실체 특성 및 생산력 검정을 실시하여 품질과 생산성이 향상된 계통을 선발하였다. 또한 농가실증 시험을 통해 현장 적응성과 안정성을 검증함으로써, 직거래 유통 및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느타리 신품종 개발을 목표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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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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