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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친환경 감자 조기재배기술 개발
| 과제구분 |
기관고유 |
수행시기 |
전반기 |
| 연구과제 및 세부과제명 |
연구분야 |
수행기간 |
연구실 |
책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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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친환경 감자 종합생산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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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 |
’24~’26 |
친환경미생물연구소 |
이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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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친환경 감자 조기재배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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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 |
’24~’25 |
친환경미생물연구소 |
이영수 |
| 색인용어 |
친환경, 감자, 조기재배, 보온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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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 목표
- 감자는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재배되는 덩이줄기 작물로 우리나라에는 1824년경 처음 도입된 이래 전통적으로 봄재배, 여름재배와 가을재배 방식이었으나, 80년대 이후 시설을 활용한 내륙의 겨울 시설재배가 이루어지면서 연중 감자가 공급되고 있다(농촌진흥청, 2020, 양 등, 2023).
- 우리나라 봄감자는 총 재배면적의 약 60%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작형으로, 파종은 2월 중하순(남부 지방)부터 4월 상순(중부 중산간 지방)까지 이루어진다. 감자는 생육적온이 비교적 낮은 호냉성 작물로 덩이줄기가 굵어지는 온도조건은 낮에 23∼24℃, 밤은 10∼14℃일 때가 가장 적정하나, 장일조건이거나 야간 온도가 25℃ 이상일 경우에는 덩이줄기의 형성과 성숙이 억제되는 부작용이 발생한다(농촌진흥청, 2020). 또한 수확기 전후 장마와 고온으로 인해 감자의 저장이 어려워 수확기인 6월 상순부터 7월 상순에 집중 출하로 가격 폭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감자 봄재배의 경우 장마 전에 수확해야 하므로 30∼45일의 출현 기간을 줄이는 것이 요점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감자 싹을 틔워 본밭에 정식한 후 PE 필름으로 덮는 조기재배가 시도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노동력 문제로 산광 싹틔우기 후 직접 본밭에 심고 멀칭하여 재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지역별로는 중부 이북 지역은 6월 하순 장마기 이전에 수확하려면 싹틔워 정식한 후 PE 필름 피복재배가 안전하며, 파종기가 빠른 남부 해안 지역에서는 생육 초기에 늦서리 피해를 우려하여 직파 후 PE 필름 피복재배가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최와 정, 2017; 농촌진흥청, 2020; 오 등, 2024).
- 감자 품종은 숙기에 따라 생육기간이 80∼95일인 조생종과 95∼110일인 중생종, 110일 이상인 만생종으로 구분하는데,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 특성상 고랭지 여름재배와 겨울 시설재배를 제외하고는 중만생종이 적합하지 않아 조생종 중심으로 육성되었다. 주요 품종으로는 수미, 금선 등이 있는데, 품종의 특성은 재배 환경에 따라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품종을 새로운 지역에 도입하고자 할 경우 재배 시기와 방법에 따른 특성을 재평가할 필요가 있다(농촌진흥청, 2020).
- 경기도 도내 감자 재배면적은 2024년 1,473ha, 생산량은 40,141톤 수준으로 이중 친환경 감자는 도내 친환경 농산물 출하량 1위로 현재 봄 감자 위주로 대부분 수미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하지만, 납품 이행률은 2022년 78%, 2024년 95%로 기후변화에 따라 변동이 심하여 농가의 소득을 보존하면서 연중 신선 농산물 공급을 위한 재배기술의 보완이 필요한 실정이다(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2024).
- 따라서, 본 연구는 경기지역 남부 및 북부 지역별 친환경 봄감자의 안정적인 조기재배 기술 개발을 위해 멀칭 및 피복 재배용 자재들에 대한 효과를 비교 검정하고자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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