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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활용 친환경 무 상품성 향상 기술 개발
| 과제구분 |
기본 |
수행시기 |
전반기 |
| 연구과제 및 세부과제명 |
연구분야 |
수행기간 |
연구실 |
책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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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미생물 자원 확보 및 실용화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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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
’21~’27 |
친환경미생물연구소 |
문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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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활용 친환경 무 상품성 향상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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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
’24~’25 |
친환경미생물연구소 |
문지영 |
| 색인용어 |
친환경농업, 무, 미생물, 생리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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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 목표
- 경기도 친환경 무 생산면적은 약 79ha(유기 9 및 무농약 70, ’25기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정도이고, 학교급식 납품에서 친환경 무 계약 이행율은 65~70%로 관내 수급 비중이 높은 편이지만 ’23년 이후로 공동, 검은썩음, 검은점 증상의 비상품 비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애로사항). 무는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작물로 우리나라에서는 가을재배가 기본 작형이며 여름재배는 주로 고랭지에서 이루어지고, 늦은 월동 작형은 제주도 등 겨울철에도 비교적 따뜻한 지역에서 재배된다. 무의 공동증상이나 흑심증의 원인은 어느정도 알려져 있으며 공동증상은 영양 요인으로는 생육 후기의 뿌리에 인산, 붕소 함량이 적을 때, 토양화학성 요인으로 토양이 산성화되어 붕소가 용출되거나 알칼리화되어 붕소가 흡착될 때, 칼륨과 칼슘의 과잉으로 붕소 흡수가 저해될 때 많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기상 요인으로 생육 초기 온도가 높고 건조한 경우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생리장애 중 하나이다. 흑심증은 생육 후기 기온이 상승하고 특히 지온이 높은 경우 많이 발생할 수 있다(농업기술길잡이 126 『무』). 식물의 양분 흡수는 토양 pH에 의해 영향을 받고 일반적으로 pH 6.5~7.0 내외의 중성 조건에서 유효 미네랄 등이 풍부하므로 토양 관리를 통해 산성 또는 알칼리화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고온, 폭우 등의 여파로 농작물의 피해 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지온이 지나치게 높아지면 토양 경화를 유발하므로 양분 흡수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경기도 친환경 무 생산 현장에서 증가하고 있는 공동, 흑심증 등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일반 재배현황 조사, 재배지 화학성 분석, 식물체 무기성분 분석, 재배지 온습도 측정 등을 수행하였다. 그리고 조사한 친환경 무 재배 토양으로부터 미생물을 수집하고 고온·건조 내성 및 IAA 생성능을 스크리닝하여 향후 작물의 스트레스 저항성 향상을 위한 유용미생물 선발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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