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활용] Indoor Vertical Farm-based Ornamental Plant Production Process for People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발달장애인 대상 실내 수직농장 활용 관엽식물 생산 공정

연구배경

  • 실내 수직농장은 자동화 기반의 첨단 농업시설로, 도시의 제한된 공간에서도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식물 생산이 가능한 새로운 농업 모델임
  • 발달장애인에게 신체적·인지적 부담이 낮은 식물 생산 직무 환경 제공으로 직무 훈련과 사회참여 확대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치유농업형 일자리 모델 제시

실내 수직농장
실내 수직농장
실내 수직농장

주요 연구성과

  • 발달장애인 맞춤형 직무 모델 확립
  • – 관엽식물 재배 전 과정을 8개 표준 직무로 세분화
  • 직무표준화 및 METs 기반 신체활동 분석
  • – 각 농작업의 에너지소비량(2.5~4.5 METs)을 산정하여, 신체적·치유적 효과를 과학적으로 접근
  • ※ METs(Metabolic Equivalents of Task)는 신체 활동의 강도를 측정하는 단위
  • 직무명세서 및 작업 매뉴얼 개발
  • – 재배, 물주기, 노엽정리, 병해충 방제 등 8주 단위 훈련 매뉴얼
  • 실내농장 재배 광요구도에 따른 식물군 적용 생산
  • – 고광군(200µmol/s‧m2) 3종, 중광군(80-150µmol/s‧m2) 10종, 저광군(60-80µmol/s‧m2) 5종
  • 사회적경제형 운영모델 제시
  • – 실내농장에서 재배한 식물 판매+식물구독·방문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통합형 수익·복지 모델

기대효과

  • 실내농장·식물구독·도시농업 프로그램 결합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발달장애인 고용 확대 및 자립형 근로환경 조성
  • 첨단농업을 통한 장애인 직업재활과 치유농업 통합 실천 기반 마련
연구자: 경기도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최란선, 031-8008-9315, rseon@gg.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