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목선인장 바이러스 피해경감 기술개발
과제구분 지역특화 수행시기 전반기
연구과제 및 세부과제명 연구분야 수행기간 연구실 책임자

경기 접목선인장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무병종묘 생산 및 활용 확대 연구

화훼 ’24~’25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이재홍

접목선인장 바이러스 피해경감 기술개발

화훼 ’24~’25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이지혜
색인용어

접목선인장, 바이러스, 피해경감, 진단키트, 소독방법

 
□ 연구 목표
접목선인장은 경기도 특화작목이자 우리나라 대표적인 화훼 수출작목으로 국내 생산의 대부분이 경기도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 등 주요 국가로 수출되어 화훼 수출산업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접목선인장은 자구를 이용하여 영양번식 하므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접수나 대목을 사용할 경우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으며, 접목 작업 과정에서 오염된 도구를 통해서도 바이러스가 쉽게 전염될 수 있다. 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모자이크, 황화, 조직 변형 등의 병징이 나타나며 생육 위축, 구직경 감소, 자구 생산량 감소 및 접목활착률 저하 등의 피해가 발생하여 생산성과 상품성이 저하된다(정 등, 2003). 특히 2종 이상의 바이러스가 복합 감염될 경우 피해가 더욱 심각하게 나타난다(곽 등, 2020).
그러나 식물 바이러스는 감염 이후 치료가 어렵고 화학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감염 예방과 확산 차단이 가장 중요한 관리 방법이다. 따라서 바이러스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생산현장에서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며, 접목 작업 과정에서 바이러스 전염을 차단할 수 있는 관리기술을 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이 등, 2023).
이에 본 연구에서는 접목선인장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바이러스 피해를 경감하기 위하여 전염원이 될 수 있는 바이러스 보독 해충 및 감염 잡초를 조사하고, 주요 바이러스에 대한 신속 진단기술을 개발하며, 접목도구 소독방법을 확립하여 바이러스 전염을 예방할 수 있는 생산현장 관리기술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또한 이러한 기술개발을 통해 접목선인장 생산현장의 바이러스 감염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연구를 추진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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