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모란선인장 약배양 기술개발
과제구분 지역특화 수행시기 전반기
연구과제 및 세부과제명 연구분야 수행기간 연구실 책임자

경기 접목선인장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무병종묘 생산 및 활용 확대 연구

화훼 ’24~’25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이재홍

비모란선인장 약배양 기술개발

화훼 ’24~’25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김소희
색인용어

접목선인장, 약배양, 캘러스, 자구 재분화

 
□ 연구 목표
접목선인장은 우리나라 고유 신품종 육성과 재배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적 생산과 수출이 되는 작목이며 국제시장 선호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우리 품종이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접목선인장 재배면적은 9.2 ha로 전국 재배면적의 52.6%를 차지하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 2025). 접목선인장은 자구의 접목번식으로 생산하며, 세대가 경과할수록 구색의 퇴화와 접목 활착률이 떨어져 지속적인 신품종 육성과 품종의 갱신이 필요한 작목이다(문, 2003). 또한 중국, 아프리카 등 저임금 기반의 수출국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경쟁력 우위 지속을 위한 고부가가치 신품종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반수체 이용 기술은 신품종 재배 전략으로 짧은 시간 안에 동형접합성을 갖는 식물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 주목받고 있다(Datta, 2005). 반수체는 열성형질의 표현형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육종에 활용하기 유리하며, Gymnocalycium속 선인장은 이배체 또는 다배체를 가지고 있어(Bauk, 2022) 반수체 육성 시 신품종으로 직접 활용하거나 수정 능력이 있는 개화주는 교배 모부본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반수체는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나 발생 빈도가 낮기 때문에(Germana, 2011) 대부분은 약 배양과 같은 기내배양을 이용해 반수체로 유도하고 있다(Dunwell, 2010). 따라서 선인장 약 배양 기술을 확립하여 반수체를 유도하고 신품종 육성에 반수체를 활용하기 위해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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