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Revision of the Standard Variety for the Central Plains (Zone III) in the Performance
Evaluation Criteria for Varieties Listed in the National Variety Catalogue

국가품종목록 등재품종 성능심사기준의 중부평야(제Ⅲ지대) 표준품종 변경

제안배경

  • 국립종자원의 ‘국가품종목록 등재품종 성능심사기준’에서 제Ⅲ지대(중부평야 및 남부중산간지, 동남부해안)의 밥쌀벼 표준품종 ‘화성벼’(1998년 육성)는 현재 경기도에서 재배가 되지 않고 있으며, 농민들도 그 특성을 모르는 벼 품종임
  • 국립종자원의 ‘국가품종목록 등재품종 성능심사기준’ 제2조(품종의 성능심사 기준) ⑥항 1호의 표준품종의 선정기준에서 가와 라목을 보면 표준품종은 국내에 잘 알려진 품종이고, 쉽게 구할 수 있는 품종이어야 한다라고 명기되어 있으나, 현재 ‘화성벼’는 이 조건을 충족할 수 없는 실정임

제안내용

  • 제안부서: 국립종자원 품종보호과
  • 국립종자원의 ‘국가품종목록 등재품종 성능심사기준’ 제2조(품종의 성능심사 기준) ⑥항 3호의 작물별 평가형질과 재배형․용도별 표준품종 별표 내용에서 Ⅲ지대의 밥쌀용 벼 표준품종을 현행 ‘화성벼’에서 ‘삼광’으로 개정
경기도 지역 및 재배농법별 식물종 다양성
현행(기존) 개정(개선) (안)

현행(기존)

개정(개선)(안)

※ ‘기후변화에 따른 중부지역 벼의 적응-비적응 생산성 영향평가(’16~’24년)’ 연구결과, 신품종 ‘삼광’ (2003년 육성)이 중부지역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력이 높아, 표준품종 선정기준 나목의 형질 발현이 안정적이어야 하는 것에 부합함

 

기대효과

  • 등재품종의 수량성, 품질, 내재해성, 내병충성에 대한 안정적인 개량화 가능
  • 기후변화에 안정적인 등재품종의 농가 보급으로 안정적인 쌀생산량 확보에 기여
연구자: 경기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장정희, 031-8008-9269, jjh7648@gg.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