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Prediction of Agricultural Water Demand in Spring due to the Climate Change in Gyeonggi-do

경기도 봄철 가뭄 시 농업용수 수요량 예측정보 제공

제안배경

  • 온실가스 증가,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온상승으로 앞으로 가뭄의 빈도와 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며 이에 대한 대비는 매우 중요함
  • – 도내 최근 3년간(2014∼2016년) 강수량은 평년 대비 62% 수준으로 적었음
  • 최근 봄철 가뭄 증가 추세에 대응한 농업용수의 안정적 확보 및 공급을 위해 사전 대응대책 수립 및 시행 필요
  • ※ 관련부서 : 경기도청(농정해양국)

주요 연구성과

  • 기후변화 시나리오(RCP8.5※)에 따른 토양건조빈도, 한발, 농업용수 수요량 예측(2030년대)
기후변화 시나리오(RCP8.5※)에 따른 토양건조빈도, 한발, 농업용수 수요량 예측(2030년대)

토양건조 빈도(일/년)

한발발생 빈도(회/년)

봄철 농업용수 수요량(천톤/4~6월)

  • – 토양건조 및 가뭄빈도(2030년대) : 경기도 평균 토양건조빈도는 41.4회, 가뭄빈도는 해마다 약 2회 이상 발생하는 것으로 예측되었으며, 부천, 시흥, 안산 등 경기 남서부 지역의 빈도가 크게 나타남
  • – 농업용수 수요량(2030년대) : 경기도 밭작물 재배에 따른 봄철 농업용수 수요량은 67,051천톤으로 현재 44,080천톤 대비 약 52% 증가되었으며, 밭작물 재배면적이 넓은 지역에서 수요량이 크게 나타남
  • ※ 산정방법 : 기온, 강수량 등 7개 기상요소와 토양수분함량 평가모델 활용
  • ※ RCP(Representative Concentration Pathways) 8.5 : 현재와 같은 추세로 온실가스가 배출되는 경우

기대효과

  •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 발생빈도 및 농업용수 수요량 예측으로 기후변화 적응 대책 수립
  • – 도내 지역별 가뭄 발생빈도 예측으로 농가피해 사전방지 대비책 마련
  • – 지역내 필요한 수리시설 등 인프라 확충을 위한 기후변화 적응대책 수립
  • – 미래 가뭄 대비 농업용수의 사전확보로 안정적 농산물 생산기반 구축
연구자 : 경기도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 주옥정, 031-229-5824, okjung3@gg.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