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툰플러스] 2025 농작물재해보험 대상 품목 76개로 확대 및 피해 보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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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농작물재해보험 대상 품목 76개로 확대 및 피해 보장 강화 안녕하세요~ 부녀회장님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그쵸~ 올해는 우리 농업인들 모두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인데, 물론이죠! 그나저나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품목이 확대되고 보자은 강화된다는데 아세요? 저도 들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달라지는 건가요? 제가 간단히 설명드릴까요? 좋죠~ 우선 ‘농작물재해보험’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는데요 농작물재해보험이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경제적 손실을 보상하고 영농 재개를 돕는 제도를 말해요 이 제도는 2001년에 도입되었는데요 도입 이후 가입 농가 수가 8,100명 수준에서 2024년 59만 3,000명으로 크게 늘었어요 굉장하군요~ 중요한 건 올해 대상 품목과 보장이 더욱 강화됐다는 거에요 우리 농업인들에게는 회소식이네요 어떻게 강화가 되었나요? 대상 품목에 녹두·생강·참깨를 신규 도입해 총 76개의 농작물을 대상으로 농작물재해보험이 운영되고요 사과 다축재배와 같이 현장에서 새롭게 보급되는 품종·작형·재배기술도 보장 대상에 추가되었어요 또 전국 단위로 운영하는 품목에는 단호박, 당근, 프로콜리, 양배추, 호두, 차 등을 추가해 2024년 55개에서 2025년 64개로 늘어났다고 해요 이밖에 시설 작물의 일조량 부족 피해 발동 기준을 마련해 보상기준을 마련해 보상 기준을 개선하고 그간 생산비를 보장하던 품목을 대상으로 수확량 통계를 확보해 수확량 확보 품종을 35개에서 43개로 확대하는 등 자연재해 피해 보장도 강화됩니다 보험료율은 어떻게 되나요? 봏머료율은 개인별 재해위험도와 자연재해 피해 방지 노력에 맞게 운영하기 위해 보험료 할인·할증 주간을 9개에서 15개로 보다 세분되요 방재시설 설치 등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하는 방안도 마련됐고요. 이와 함께 농식품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사과·배·단감·떫은감 등 과수 4종에 대해 보장 방식을 변경한 상품을 일부 지역에서 시범 도입한다고 하는데요. 기존 적과(과일솎기) 전에는 모든 위험을 보장하고 이후에는 특정 위험만 보장했다면, 변경된 상품은 재배 기간 전체의 모든 자연재해 피해를 보장하는 방식이니 우리 농업인들 스스로 관심을 갖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럼 우리 같이 마을 사람들한테 “농작물재배보험”을 알리러 함께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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